문제 해결.

제목 : Windows XP Install의 연속된 실패.
(Class A Mishap)


개요

1. 슬라질라는 07년 6월 27일 16시경 용산의 모 매장에서 주요 물품을 구입.

2. 동일 18시경 집으로 귀환한 슬라질라는 상기 물품을 조립하기 시작함.

3.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전원 부작동), 이는 Check List확인 생략으로 인한 사고.
(Class C Mishap : 경미한 사고)

4. 이후 Windows XP 인스톨 과정에서 원인불명의 에러메시지 발견. Format절차 진행 불가.

5. 미디어 교체후 재시도. Format 절차 실행 성공.

6. 파일 설치 과정에서 에러 속출. 어쩔수 없이(...)강제 패스.

7. 이후 정상적인 Booting과정 실행 불가. 이후 긴급조치를 실행하였으나 같은 상황이 재연됨.

(이하 생략)

...원인은 CD도, 메인보드도, 케이블 탓도 아닌 DVD-Mulit탓이더군요.

마침 A/S업계와 묘한 관련있는 친구녀석한테 물건 던져주고(...) 신품 교체해 달라고 했더니.

"이거 이동네쪽에 물건 없더라. 어쩔수 없이 구입처에서 교환해야겠다."

(역시 나름 지방 A/S센터 답지요... 사실 가전제품도 아니고 부품 하나만 덩그러니 팔 리도 없고... -_-;)

결국 용산 물건 구입처에 전화하니. 그냥 교체해주더군요.(...)

은근히 저 물건이 높은 비율로 클레임이 있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사실인거 같긴 합니다.(.....)
정확히 문제가 된 부분은 렌즈부분. 정상적으로 미디어 삽입을 인식하기는 하는데, 미디어의 내용 자체를 못읽더군요. 사실 가격대 신뢰도로 최강이라는 이유로 LG ODD만 10년 넘게 고집한 제 입장에서는 좀 꺼림찍해지긴 했습니다. 01년에 산 CD-RW도 아직 멀쩡한데... -_-

그나마 A/S센터쪽에서 친절하게 클레임 확인서까지 끊어주고, 밑에 교체요망이라고 적어준거 까지 보니 A/S는 그럭저럭 믿을만 했습니다. 단지 문제라면 그 물건을 제가 직접 수령해야 했다는 사실(...어거지로 맏긴 친구놈이 바빠서. -_-), 그리고 집과 좀 떨어져 있고 그상태로 서울까지 가야했다는 사실 정도랄까요(...)

이제 몇몇 문제도 거의 다 해결했으니. 끝장 봐야죠.

콘로가 저를 부르고 있습니다. 아흑!!!

p.s 생각해보니 공미디어를 사와야 하는데 안사왔군요. 내일 또 나가야해... orz
(...이젠 힘 없어서 서울까지 못나갑니다. -_-)

p.s 왜 택배로 보내지 발로 뛰었냐고 물으신다면.
발로 뛰는게 제 체질인가 봅니다. 전날 5시간 자고 무지막지하게 돌아다닌거 보면.(...)
(그러니까 대충 평택, 송탄, 오산, 수원, 용산, 홍대, 영등포를 찍었군요... 교통비 무지깨질듯-_-)

Posted by 단순한생각

H-44N, LG A/S,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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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지텍 G1 Optical Mouse 정품   29,000   1   29,000
2   ASUS P5B STCOM   103,000   1   103,000
3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600 정품   212,000   1   212,000
4   디지웍스 DDR2 1G PC2-6400U 골드   45,000   2   90,000
5   3Rsystem R110 THE ONE 블랙   58,000   1   58,000
6   WD SATA2 160G (7200/8M) WD1600AAJS 정품   45,000   1   45,000
7   LG DVD-Multi GSA-H44N 블랙 정품벌크   32,000   1   32,000
8   Rextech 지포스 8600GT 강추 오버클럭 256MB 잘만   127,000   1   127,000

...HDD가 하나라 좀 꺼림칙(=160G)하긴 하지만. 용돈 모아서 하나 더 영입해야죠.
(사실 160기가정도로 두개 쓰는걸 선호하는 편이어서 말입니다. 이것저것 옮길때 편... -_-;;)

사실 오버클럭 할 일 없으니 메인보드도 그럭저럭 무난한(?)걸로 골랐습니다.
뭐어, 아무리 캐막장이래도 코퍼마인 1기가보다 캐막장이겠습니까? 아하하하하하!!!

돈 없는 인간답게 물건은 가서 수령하기로 했는데, 날이 좀 덥군요. (Amen. OTL)
솔직히. 다른건 다 커버가 되도 케이스가 커버가 되려나... -_-
내일 가도 좋긴 할텐데, 내일은 비가온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오늘 가야죠. 하하.

방금 입금도 확인되었겠다, 물건 받고 나서 바로 인증샷 들어갑니다. 우히히.

p.s 1. 다음은 스피커 차례입니다. 지름신이시여, 정녕 어느 스피커가 좋을까요?
(지금 있는 스피커 상태가 좀 안좋습니다. -_-)

p.s 2. 예전에 S-PVA패널로 LCD모니터를 질렀는데(그것도 갑자기 쓰던 모니터가 운명하는 바람에 비싼돈주고 디X털 프X자에서 샀...;;), 뽑기운이 참 좋아요. 불량화소인줄 알고 건드려보면 모니터에 먼지가 쌓여있는 경우가 100%고, 거기다가 아직도 쌩쌩해요(...백패널이 멀쩡합니다. 안에 먼지도 별로 안)

한 4년쯤 되었는데, 모처의 쉬모질라 괴수말로는 "변태."라고 하더군요.
아니, 난 단지 TN패널이 싫었을뿐이라고!!!!!!!

p.s 3. 물건 산데에서 진짜 올거냐고 하더군요. 아니 난 진짜 간다니까.(...)
사실은 이런식으로 나가지 않으면 언제 이 촌구석 나가보겠습니까. 으하하하하하하하.
나름 어깨도 고쳤겠다. 한 20kg정도까지는 가뿐히 들고 올 자신 있습니다. 전에도 어깨 아작난 상태에서 용산에서 15kg들고 온적 있는데요 뭐. -_-

Posted by 단순한생각

지름,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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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INTEL Core 2 Duo Conroe E6300 = 16만원

RAM
디지웍스 DDR2 1G PC2-6400*2 = 11만 4천원

메인보드
ASUS P5B-E STCOM = 12만 3천원

VGA
이엠텍 GeForce 7600GT XENON 괴물 2 Ultra 256MB VF7 = 11만 9천원

HDD
WD SATA2 320G (7200RPM/16M) WD3200AAKS = 8만 2천원

ODD
LG DVD-Multi GSA-H44N = 3만 6천원

케이스
GMC H70 풍 II = 5만원

파워
Antec Neo HE430 = 9만 4천원

대충 합쳐서 80만원 예상중이네요. 이제 다음주에 지릅니다. 아하하하!!

p.s 1. 수표를 발행할때 읍면단위에서 발급받으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그리고 제 주 거래은행은 읍내 우체국이죠. 아하하하하.

p.s 2.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이제 지르면 파산이라는겁니다. 아악.
어디서 돈이 빠지냐구요? 절반은 제 통장이거든요. OTL

...무이자 1500대출 받는 아부지께서는 결국 컴퓨터의 주 사용자는 저라는 이유로 절반을 부담하라 하셨으니, 어쩔수 있습니까. 에휴.(...)

Posted by 단순한생각

지름예정,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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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AMD로 가버려?

4월에 예정된 AMD의 인하정책 / INTEL과의 가격 비교. From 파코즈

...시파. 조낸 싸다. 메인보드가격까지 감안하면 더더욱 덜덜덜.

그냥 곤로 포기하고 브리즈번 질러버려? -_-;;;;;;;;

(하지만 난 열렬한 인텔당원이란말이다 @$%#^%%*^&ㄲㅆ*&(*&#@%^&$^%*&%$&)

Posted by 단순한생각

AMD, 지름,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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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의 고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름신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지름을 얻게하소서!!!(어이 -_-)



#.

일단 컴퓨터 메인보드가 드디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군요.

언제 랜카드에 공급되는 전원이 끊길지 모릅니다. 후덜덜.

#.

뭐, 고민은 별거 아니고.

콘로로 컴퓨터를 하나 지를 생각인데, 아직까지 갈팡질팡하는게 몇 있어서요.

현 상황이 지속되면 3월중에도 지를수가 있기 때문에... -_-

#.

첫번째. E4XXX(4300)계열로 가느냐, E6300으로 가느냐 하는것.

#.

두번째. 기가바이트 돌쇠보드냐, 아수스 P5B냐. 개인적으로는 아수스쪽이 더 끌립니다만;

#.

세번째. ODD는 뭐가 좋을까나. 현재 H44N을 생각중이긴 한데, 최근 LG가 좀 말이 많더군요.

삼송 ODD는 쓰지 않는다가 철학이니, 이 철학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안에서 추천 부탁드려요.

#.

네번째. 안텍(아마 Earthwatts 430일듯 합니다만)이냐, 다른거냐.

...파워는 개인적으로 안텍을 지르고 싶습니다만, 우째 말리는 사람이 몇 있어서요.

#.

실탄 90발까지는 허가 받았습니다. 우히히히히.

남는건 시간내서 지르는것 뿐이군요. -ㅅ-

p.s 그나저나 코퍼마인이 7년째 버티는건 참 대단한 성과입니다. -_-

Posted by 단순한생각

지름,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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