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질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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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SAS 강좌와 통계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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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Dark Side Of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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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바보같이 한순간에 25만 4천원 어치 질렀음. ㄳ.

그래도 4만 6천원 남겼으니 후회는 안함. ㄳ.(...)

p.s 당분간 지름카테고리에는 올라갈 물건 없음.

그리고 K모 회사의 모님과 계약. 맛스타 4종세트와 모종의 물건 교환.(...)

Posted by 단순한생각

돈없음, 지름신, 지름신 대강림, 축복, 파산은 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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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용 스크린샷

...요새 상당히 텐션 다운되서(극소수의 사람들만 아는 사실입니다만 -_-;), 기분전환을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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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에 돈이 많이 청구된거 같지만, 그런건 지금상황에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저 그분을 무사히 영접하고 물건이 곧 있으면 출발한다는 사실이 중요할뿐이지요(...)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엘범만 30장 넘길듯 하는군요. (그걸 돌아가면서 다 듣는다는 사실이 더 경악스럽습니다. 그리고 전 절대 AV덕후가 아닙니다. 그냥 막들어요. -_-;;)
집에는 몇장의 엘범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철 모를때 샀던 엘범들에 대해서는 (클래식)몇장 빼고는 왜이리 애착들이 안가는지 원...(...)

-----------------------------------------------------------------------------

더불어서 최근 생활 패턴.

1. (Nightwish가 부른) Pink Floyd의 High hope을 듣고 혼자서 감동의 자뻑에 빠진다.

2. Bump of Chicken의 天體觀測을 듣고 뭐라 말할수 없는 상황에 빠진다.

3. 크라잉넛의 사망가를 듣고 폭주상태에 빠졌다가,

4. Masterplan의 When Love Comes Close를 듣고 패닉상황 돌입.

덧 하나 - 요 몇년간 좀 너무 쏠린 느낌이 있어서 한번 여러 영역을 접해볼까 하는 생각에 집에 있는 클래식 엘범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만(예전부터 쭉 듣긴 했습니다만 빈도가 좀 바닥이었죠. 그래도 제가 텔미를 듣는거보다는 훨씬 많았습니다만;;), 다들 귀에는 익숙한데 누가 작곡했는지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공부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고민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베토벤의 교향곡 시리즈를 못알아맞춘건 좌절감. OTL

덧 둘 - 아마 금요일 오후에는 보유음반이나 리스트 짜볼랍니다. 이거 안아면 왠지 후회할거 같아. OTL

덧 셋 - 맨 아래의 "THE PLATINUM COLLECTION"은 예전에 출시된 바 있는 Queen Best Album입니다. 가격좀 내렸죠?(......)

Posted by 단순한생각

음반이야기,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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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 없음. 끝.

p.s 그나저나 17일날 Helloween & Gamma ray 콘서트 있는데. 이것도 질러야하나... -_-

Posted by 단순한생각

믿습니다, 지름신, 파산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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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지름 목록

0. 들어가기에 앞서서.

자질구레한 지름들은 다 빠져있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다 적기 귀찮아요. -_-

1.

일단 지르기 위해서 서울로 가기로 맘먹었습니다만. 아쉽게도 평택역에서 버스 신호등 두개 차이로(...) 급행을 놓쳤습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해서(...개뿔), 열차를 이용하기로 했죠.

단생 : 서울역 한장 주세요.
역무원 : 가장 빨리 출발하는건 100X호 새마을호 열차입니다만.
단생 : ...다른건요?
역무원 : 다음은 13XX호 무궁화호 열차입니다.
단생 : 몇시인데요?
역무원 : ..00:00입니다만.
단생 : ...아녜요.

그 시간이면, 다음에 들어오는 완행을 타면 되기 때문에, 과감하게 포기를 했습니다.
...대신 역 앞 서점에서 잡지 하나 겟. PC사랑 8월호죠. 우히히.

평론 : 코어 아키텍처는 위대하며, 인텔 제국은 영원할지어다!!

2.

용산역에 도착한 다음, 전철편을 이용하야 도착한곳은 광화문 교보문고.
자아, 지하철 5호선을 타고 교보문고로 들어오면 맨 먼저 보이는건 핫트랙입니다. 당근 그쪽으로 발길을 옮겼죠.

...그런데, 처음보는 신기한게 존재. 뭐인고 하니, 음반 검색대더군요. 저번에 갔을때는 없어서 꽤나 불편했는데, 일부 엘범은 감상까지도 가능한거이, 매우 좋습니다.(물론 다 되는건 아닙니다 -_-)

일단 생각나는 노래중, 엘범이 없는걸로 입력.

"Sunday bloody sunday"

...U-2의 WAR. 현재 재고 1장 있음.

이때 아니면 못지른다!!! 당장 지르자!!!!!

평론 : 이거야 말로 열혈(熱血)이다!!!

3.

다음으로 발길을 옮긴건 인문서적. 그런데 눈에 띈 책이 있나니.

"로마 제국의 위대하고도 먼치킨적인 영웅이자, 역사상 최고의 퀄티리를 자랑하며, 양적으로도 엄청난 능력을 가진 바람둥이, 혹은 공공의 적 율리우스 가이우스 카이사르옹의 저서 내전기"

...세상 뭐 별거 있습니까. 지르면 장땡인걸.

평론 : 주사위는 진작에 던져졌다.

4.

다음으로 발길을 옮긴곳은 반디앤 루니스. 왜 종각으로 갔는고 하면. 오후 6시 40분에, 서울역 지상 0번 승강장(...아마 오덕후 안모아자씨는 잘 알거심)에 급행 열차가 들어옵니다. 고거이 사람도 없고, 빠르기는 우라질나게 빠르죠. 문제는 아직 그 시간이 안되었다는 점, 그리고 출퇴근시간때 한보따리 가득 책을 들고선 천안행을 탄다는건 자살행위라는 점이죠.

거기 가서 책을 뒤적이는데, 뭔가 빨간거이 눈에 확들어오더군요.

질렀습니다. 세상 뭐 별거 있습니까. 역사의 원전이라고, 800페이지 좀 넘더군요.

평론 : 두께에 비해 내용은 무지 소프트하다. 하지만 양장본이라 맞으면 아프다.

5.

다음으로 바로 맞은평 영풍으로 갔습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이신 Sgt.Lee의 말을 인용하자면, 'NT노벨은 영풍이 가장 잘되어있어!!"라는 말에 혹해서인거죠. -_- (뭐, 정답입니다만)

가서 정신차리니 들고 있는 책.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일부만 구매)

평론 : 고거이, 공중전은 저렇게 하는거라니까!! (무명옹 스파셜 출격!)

6.

마지막 지름.

...대략 0번 승강장에서 전철을 타고 평택역에 도착한거이 7시 40분경.

고런디. 거기서 후배들한테 납치당했습...(...)

평론 : 빈속에 소주먹이냐. 이 XX후배놈들아!!! 난 맥주가 좋다 이놈들아!!!(...?!)

Posted by 단순한생각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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