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들 모음.

#.

요새 주말에 하는일이 좀 많습니다. 쉬고싶어요.(...)

당장 3일간 연휴기간동안 예정된 모임이 세개라 살아남을지가 일단... -_-

(아마 술먹고 죽고... 선배님하들한테 갈굼받아 죽고... 후배님들 밥사느라 죽고......)

#.

아주 아메리카 필이 나는 직장(구역 하나의 너비가 헥타르!!)에서 이래저래 잘 일하고 있습니다만. 암기사항이 좀 많은게 흠입니다. -_-

어차피 전공쪽 이해하려면 암기해야 하는게 사실...이긴 한데 이건 무의미한 코드의 나열이라 미치겠군요. 진짜 탄약 DODIC+로트 넘버 외우는 그 느낌.(...)

외워야 할 종류도 많고 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어떻게합니까. 먹고살고 대학원 가려면 외워야죠. 넵. 그나마 박사님하 배려덕에 별도로 공부할 시간이 꼬박꼬박 나옵니다. 요새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냥 퍼져버려 문제지... -_-

#.

간만에 사진정리 시작했습니다.(...)

현재 08년 7월 13일 사진 정리가 시작되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응?!)

그런데 저날 하루동안 찍은거만 270장이군요. 왠지 09년 넘기기 힘들거 같습니다. -_-

이와중에 문자로 졸업한 녀석들이 사진보내달라 아우성인데... 난 포토샵도 안깔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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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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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11 ~ 091212

- 091211

#. 이동동선

집 - 정형외과(물리치료) - 평택역 - 병점 - 모 국가 연구'지청'.(...)

#. 분명 10일 오후 3시까지는 경쟁자 제로, 그런데 모처에서 면접 시작한 시점에서는 경쟁자 둘 추가. 하지만 오후 4시가 넘어서도 경쟁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 일단 가장 문제가 된 것은 집이 좀 멀다는거. 그거빼고는 경쟁자들보다 성적도 좋고, 나름 경력도 있음. 자격증이 좀 딸리긴 하나 막상 자격증을 따지는 위치가 아니니까요.(...)

#. 대신 경력이 엉뚱하게 문제가 되었음. 사실 내가 지원한 연구실보다 다른 실험실이 더 맞을거 같다나 뭐라나(...). 대신 지원한 연구실은 여자만 셋이기 때문에 야간에 거의 프로젝트 진행이 안되는 상황. 아아, 만약 지원한대로 간다면 나는 야근전담맨이 되겠습니다. -_-
(물론 인턴에게 야근한다고 해서 월급이 더나오고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_-)

#. 그나저나 바뀐 대외적 지침 때문에 연장근무는 거의 불가능.
한마디로 딱 그기간 쓰고 끝이죠. -_-

대신 경과가 좋으면 본청이나 다른 지청에 추천서 들고 가서 근무를 연장하는 방법을 쓰면 될 것 같다고들 합니다. 그러면서 대학원 다니는걸 좋아하는게 그쪽 분위기이기도 하고. (일단 연구인력 제대로 키우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보니. -_-)

사실 꾸준히 돈만 모으면 어지간한 대학원을 다닐 돈은 모을수 있다는게 장점임다. 2년동안 해야 성립되만. 이라는 문제점이 붙지만.(...사실 장학금 받는게 가장 속편하긴 하죠. -_-)

-091212

#. 동기놈들 단체로 펑크냈다.(...)

물론 펑크낸 이유는 따로 있으니 내가 뭐라고 말 못하는게 문제랄까요. 98학번 선배님 잊지않겠다.... 라지만 내가 잊지 않아봐야 뭔 수를 내리요. -_-

#. 원래 동기놈들이 펑크만 안냈으면 서울 놀러가는건데, 그덕에 대항온만 주구장창.(...)
사실 대항온도 좀 줄여야할텐데(...) 부캐 키우는 재미를 또 무시 못하겠더군요.

대신 상인이 돈을 못모으고 있습니다. 내일 신나게 모아야죠.(...)

#. 병원에서의 물리치료는 나날이 가면 갈수록 고통레벨.(...)
모 병원 물리치료실에서 비명을 지르는 사람이 있으면 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행히 가장 최근(...)의 혈액샘플은 백혈구가 내려갔다는. 더이상 검사 안해도 될거 같다는. 그렇다는. (이라지만 10.54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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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놈들 기대해라 내가 잡아먹으리,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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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리.

#.

졸업준비위원회 소환+휴강 공고 전달하기+졸업평가위원회 소환.

...죽여라. 4학년 과대표의 업무는 휴강공고 전달 하나뿐이지 않았더냐?

더군다나 난 졸업평가위원도 아닌데 왜 가서 교수님들이랑 협의를 봐야하는겨(...라기 보다는 일방적 통보지만 뭐... -_-)

#.

대략 알아도 상관없을 사람은 다 아는 모종의 제의(?).

...난 거부한다는 말은 안했는데, 워낙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그부분을 너무 강조했더니 자칫하면 아니오. 라고 이야기를 받아들일지도 모르겠다.

XXXXX님께 말씀드립니다만, 완전 거부는 아닙니다. 단지 고생물학같은 분야는 제가 절대 장담 못하고, 동물쪽 같은 경우는 전공이 아니라는게 문제에요... 분류학이라거나 유전학 같은 경우에는 자신있고(이건 사실 식물학쪽에서 원류가 시작된거니...), 세포생물학도 자신있어요. 이번학기에는 (비록 때늦긴 하지만)미생물학도 배우는걸요. (...)

#.

그래도 대항온은 못끊겠더군요. -_-

p.s 그나저나 알옹이라던가... 모옹을 봤을때 제가 저기 가면 망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사뭇 큽니다. 만 이미 모종의 자료는 신청을 넣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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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정리

#.

인터넷 강의가 재미있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수업 경험치가 3증가! 인터넷 강의 적응 스킬 2업!)

어떻게 커리큘럼을 짜느냐, 그리고 어떤식으로 재조합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런 골때린(...)결과가 나올수 있구나. 진짜 호언장담하던대로 흘러가니 그게 좀 많이 신기하네.

#.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K-ON 감상 결과 정리.

1) 작화는 나름 괜찮다... 그래 작붕 없을거 같은 작화다... 하지만 미칠듯한 고퀄은 아니다
.
2) BGM을 들어보니 OP는 좀 별로... ED구성 자체는 상당히 맘에 드는데, 전체적으로는. 본래 상태는 320Kbps 풀버전이 나와야 장담할수 있지만, 너무 지나치게 악기가 강조된 느낌이 드는거 같다. 뭐랄까, 그냥 일렉 폭풍을 쏟아붓는다고 좋은 곡은 아니잖아. 누가 락덕후 아니랄까봐

3) 내용은 부담이 없는거 같다. 하지만 2화까지 보는동안 "차라리 미생물학 공부하는게 낫지 않냐?"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문제다... 한마디로 몰입이 잘 안된다는 말. -_-

여튼 마크로스 프론티어 이후 간만에 꾸준히 볼 애니일듯. 만족도는 보장 못하지만.
(그나저나 어느순간부터 내가 애니를 선택하는 기준은 OST가 된거지? -_-)

#.

슬슬 새로운 음반을 찾을때가 온거 같다.

스콜피온즈 구판은 구하기 너무 힘들고, 핑크플로이드 엘범중 맘에 드는건 이미 들을대로 들었음... 나이트위시나 마스터플랜은 몇년째 듣고 있으니 말할 필요도 없고. 퀸 Great Hits도 약발이 다했고, Van Halen멜로디의 위력도 끝물이다.

...원래대로라면 Metalica의 Death Magnetics로 이 공간을 메꿨어야 하는데 저 횽님들 엘범이 예상대로 시원찮은게 문제였다. 물론 팬들은 엄청나게 평가를 했지만, 그 전작들이 워낙 황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평가 된게 아닌가 생각된다. 역시 뭐니뭐니해도 Metalica의 곡은 Master of Puppet이 가장 명반이랄까. -_-

일단 예전에 점찍어뒀던 Blur랑 The Cure를 좀 헤집어보고 안되면 닥치고 검색신공 때려야할듯 하다. 그나저나 책놓을곳도 없는 마당에 엘범은 어디다 구겨넣는담. OTL

#.

시험보는 세과목이 다 만만찮군. 학사일정이 꼬인관계로 다른학교보다 시험이 늦는다는데 의의를... -_-

#.

그나저나 언제 솔의관님 마님 뵈러 간담... 집들이 해야하는데(퍽)

p.s
혹시 Metalica - Death Magnetics : 딱 한번 오픈한 사실상 신품과 밀리터리 잡지 과월호 싸게 인수하실분 안계신지요? 방정리를 하다보니 이것들을 안빼면 견적이 안나오는데 -_-

Posted by 단순한생각

K-ON, 수업, 음악감상, 인터넷강의,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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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날.

#.

이번학기 유일의, 잘하면 올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교양수업의 강의내용은 너무나도 후덜덜하다. 뭐랄까. 진짜 실무진의 입장에서 덤비는 그야말로 개그 퍼레이드(...)라고 해야하려나. 물론 학생들 입장에서는 다 따라갈수 없는 내용들.

...누구의 말을 따르자면, 하나하나는 하기 쉬운데 다 하면 엄친아라나. 나도 그 의견에 사뭇 동의한다. 여튼 학교가 머리에 총맞은건 분명하다. 다른학교보다 몇년정도 더 앞섰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겠군.

#.

과대여, 그대는 휴강을 만드는 자이니.

...이번달에만 휴강 4개째. 다른 전공 수업까지 합치면 5개.
사실 휴강은 쉽게 만드는데 나중에 보강을 생각하면 죽었군 -_-

#.

앞으로 저녁때는 자기개발시간(?)을 가지기로 했음. 사실은 우리 학부에서 나 혼자 신청한걸로 알고있었는데, 다른 전공 여햏 하나랑 같이 신청했더라는. 뭐 돈은 학교에서 대부분 대주니까 부담없지... 암...

그런데 그냥 아는게 아니라, 술마사디가 친해진 여햏이라는게 좀 골때림. 내가 술마시면서 여햏이랑 친해지는건 상당히 희귀한 케이스인데 -_-
(물론 그래봐야 지금 생활패턴대로라면 솔로인생이라는거)

#.

출사도 나가고 싶고, 박람회나 전시회도 한 두탕정도 뛰고 싶은데 몸은 하나요 생각할건 많으니 결국 집에서 게임만 하는구나.
...인 이번 주간. -_-

과연 이번 주말의 영화 상영회는 갈 수 있을것인가... Fail-Safe라면 시나리오는 굿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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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지금 4학년 과대표입니다. 하는일은 개강파티와 휴강 만들기, 그리고 종강파티가 끝.

(...........................)

#.

교수님하께서 졸업논문은 논문이고 공모전은 공모전이니 한번 나가봐라. 하셨는데.

...주제가 석사급도 아니고 박사나 포닥급은 되어야 다룰수 있는 내용이네염.

아니... 우리나라에 뭔 자원이 있다고 산림 자원 활용 방안을 적으라는건가염. OTL

#.

신입생 환영회 갔는데 뭐랄까. 오히러 2학년들이 더 신입생같아보이는 기현상.(...)

이제 과모임을 가도 나보다 위는 00학번 늦깎이 복학생 형님 두분밖에 없다는 사실이... ㄱ-

Posted by 단순한생각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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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리.

#.

왼쪽어깨가 또 말썽을 피운다. 진짜 부품 교환 안되나... -_-

#.

학교를 가는데 한순간 시선 집중. 이유는 별거 아닌 과 후배녀석때문...(...)

신입생들은 대충 '아 부럽다'라는 눈치인데... 그런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긴 알까. -_-

#.

잘하면 승리의 수강신청, 자폭의 청강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Know-how는 중요하니까.(응?)

#.

점점 뻘짓만 늘어나는중. 요령피우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일단 공모전이 뭐뭐 있나 목록부터 뽑아봐야 할 듯. 찾는자에게 길이 있나니.

#.

그나저나 승촨옹 포섭에 실패하면 누구를 데려다 써야할까... 최소한 셋은 있어야 뭐가 편할텐데;;

Posted by 단순한생각

개강이다,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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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방정식과 싸워서 이겨라. 이를 토대로 통계학과 싸워서 이겨라. 상부에서는 책 한권을 보급품으로 공중투하하였으며, 더이상의 지원은 바라지 마라. 샤프하나도 사야할 판국이다.

- 신발을 하나 높이 들고 광화문 거리를 돌아다녀라. 기왕에 마대자루 위에 꽂아서 돌아다니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범법행위 조성이 되지 않도록 여러 요소를 감안할 법무팀을 찾아보아라. 물론 그래봐야 시도하면 걸릴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 Mr. Diamond Teeth의 공격에서 살아남아라. 오늘 2시간동안의 공격은 그저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는 2200까지 계속해서 공격이 계속될것이다. 명심하고 잊지 마라. 괜히 600만불의 이빨이 아니다.

- 샘플 36개를 성공적으로 확보하라. 이후 324개의 실험샘플로 분할하고 분석하라. 샘플을 확보할 시간은 주말밖에 없으니 알아서 잘 돌아다녀야 한다. 추운날 겨울바람 맞으면서 혼자서 잘도 돌아다니겠군.

- DSLR에 담긴 사진을 PC로 옮긴다음 웹상에 업로드하여 테러행위를 저질러라. 하지만 이미 약발이 다했을 가능성이 크다.

- 결과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통계처리하여 샘플간의 유의성을 입증하라. 하지만 난 SAS를 제대로 배울 시간도 벌지 못했다. 그래도 나에게는 책이 있으니까 될 턱이 없잖아.

- 켐브리지를 격파하라.(의미불명) 이후에야 해커들을 때려잡을수 있다. 오토독스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 나이롱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구K-1 경기장을 방문하여 충분한 사진등을 확보하라. 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조낸 힘들다. 아우.

- ICP-MS의 사용법을 완전 터득하고 교수님이 보는앞에서 퍼펙트하게 가동시켜라. 그런데 Ar은 충분히 있던가?

- 주말에 같이 서울에서 밥먹을 상대를 찾아라. 물론 그 이전에 자신이 서울에서 밥먹을 시간을 확보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사실 요새 내 미각이 좀 마비된듯.

- 일지작성이나 잘해라. 안그러면 본전도 없다.

그나저나 이거 러시아어 받아적은거라고 잡아가는건 아니겠지. 난 아무생각 하고 올리는건데. -_-

Salute otsam ee nashem dedum, Zahvietum eekh fsigdah vierney.
Tepierre nichtoh, nee astanoivit, Pabiedney shark, radnoy straney.
Tiy pliyvee, pliyvee bestrashna, Gordest say viernykh marieye.
Revoluytziye nadezhdah sgoostk vierif sekh luydeye.

이런거나 쓰고있는거 보면 확실히 요새 정신줄 놓고사는듯. 넵.

Posted by 단순한생각

일상다반사, 정신줄 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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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샘플에 문제생긴거 확인 + ERW에 대한 글 포스팅 예정.

...아마 이러다가 밤슬링거의 경지를 넘어갈지도 모르겠음.

Posted by 단순한생각

시기는 장담 못함, 오 쉣, 일상다반사, 포스팅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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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4 일상다반사.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학위논문 실험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드디어 시작했다. 실패해도 별수 없다.(...)

...라지만 도중에 자칫 실수하면 뺏기겠군. 요새 졸업논문을 두고 조기졸업 예정자들끼리 경쟁이 치열해서. -_-;;;;

(결국 내 계획서 제출은 물건너 가고 다른 계획서로 실험진행하는거군... -_-;;)

결론은 매일같이 실험필드에서 정체를 알수 없는(...)애들 상태를 계속 지켜봐야 한다는것 정도?

#.

디씨 항전갤의 왠 병맛이 나한테 당한 보복을 하려고 별 쇼를 다하는구나. -_-

내가 지방 듣보잡이건 2년제건 자기랑 뭔 상관이람. 까볼려면 까봐. -_-

기왕에 내 키 160에 몸무게 70kg나가는 안여돼라고 하지 그래? ㅋㅋㅋ

그러고보니 블로그에 내 신상 너무 많이 깠나? ㅋㅋㅋ

기왕에 놀러왔으면 댓글이라도 달아주지 그래? 니가 쓴 내용 틀렸다고 답글도 좀 달고 악플도 좀 달고 ㅋㅋㅋ


#.

대충 실험계획 잡는다 뭐한다 해서 날린 시간 회복할 때가 왔군요. -_-

밀린 전공공부+밀린 교양공부(그런데 교양이 전공보다 더 빡세다니. 약점이 들통났군. -_-)에 더 신경을 쓸 때가 온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0월 공식행사 참여 일정은 오산기지 개방이글루스 현피정도랄까요... -_-

생각날때(자폭성으로) 책 주문좀 좀 더 해서 부족한 부분 메꿔야겠습니다.(아악 내 돈. 렌즈사야하는데 ㅠㅠ)

그나저나 10월 4일 여의도 불꽃놀이가 참 아깝군요... -_-

p.s 혹여나 오산기지개방때 같이 습격하실 용의 있으신분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길.
나중에 시간날때(혹은 기억날때 -_-;;) 연락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단순한생각

10월 행사 정리,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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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그곳은 과연 언제쯤 갈수 있으리.

-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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