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헤라디야

북한은 핵실험을 했고

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갈피를 못잡고

아직도 진보와 보수간의 충돌은 계속되고 있고

나는 집에서 PC나 붙잡고 이민갈 생각이나 하고 있고.

...세상 거 참 잘 돌아간다.

Posted by 단순한생각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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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기괴한점.

#.

이상하게 내 컴퓨터에서는 .NET Framework 2.0을 인스톨하고 Office 2007을 인스톨하면 .NET Framework 1.1로 다운그레이드가 되버린다(?!!). 당연히 그 이후부터 온갖 충돌이 일어난다. Framework 2.0을 기준으로 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이야 말할것도 없고, 이게 OS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친다.

#.

보안패치가 업데이트되면 업데이트 될수록 저러한 충돌은 더더욱 극한이된다.
그래서 보안패치 자동업데이트는 꺼놓고, 일일히 수동으로 깔으면서 충돌이 일어나는지 안일어나는지 확인해야만 한다.(...이거 뭔 삽질이야.)

또 신기한것이, Windows XP SP2의 패치를 다운받으면 저 현상이 일어나는데, SP3로 바로 올라가면 저 현상이 거의 안일어난다는 점이다. 물론 SP3 패치가 이루어지면 뭐...(...)

#.

.NET Framework 3.5 SP1을 인스톨하고 Windows Update를 받으면 1.1만 업데이트된다.(.......)

결국 .NET Framework 3.5는 수동패치 고고.(......)

#.

난 프로그램 코딩은 하지도 않고(...엑셀 매크로 빼고 -_-), 그렇게 어려운 프로그램을 쓰지도 않는데, 왜 .NET Framework의 버전에 신경쓰고, .NET Framework의 버그에 신경을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덕에 꿀같은 공강시간을 집에서 컴퓨터 손보는데 써야하다니. orz

#.

결론 : MS. 이 기괴한 녀석들. 프로그램 좀 잘좀 만들지? 95시절에 다이렉트 호환성문제랑 H/W충돌때문에 고생한거랑 다를게 뭐가 있어? -_-

p.s 그런데 아직도 .NET Framework라는 물건이 뭐에쓰는건지 모르겠다는... -_-
분명 어느순간부터 깔아서 쓰는건긴 한데... 뭔 역할을 하는겨... -_-

Posted by 단순한생각

.NET Framework, Microsoft, MS, 막장, 버그,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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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주식회사.

기사 링크 (Click!)

한줄 요약 : 성남기지 마지막 우회 항로도 봉쇄하겠다는 말이냐?

...국방챙긴다면서 병력 50만 감축 연기하는건 또 뭐고, 북한이랑 으르렁 대는건 또 뭐야?

Posted by 단순한생각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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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를 익히 아시는 분이라면, 전 MB도 싫고, 촛불시위도 싫어한다는 사실은 잘 아실겁니다.
누구는 이중적 태도라고도 하고, 누구는 회색분자라고도 합니다만(넵, 사실 저 회색분자 맞습니다. -_-), 현 사회에 대해 불평불만이 그득하여, 학교 한구석에서 콕 박혀서 나올 생각 안하는 저한테는 그 타이틀도 과분한거 같군요.

1. 단순한 2MB의 퇴진은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넵. 이건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찌보면 국개론의 진화형(?)이라고도 볼 수 있는 문제인데요.

어청수가 짤리고 강만수가 첩거들어가고 2MB가 하야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러, 문제가 악화되는 경우가 얼마든지 생길수 있습니다. 이미 이러한 문제는 과거 4.19에서 5.16으로 이어지는 콤보로 우리사회가 호되게 당해봤기 때문에(...) 더욱 더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빌어먹을5.16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사회 혼란과 뚜렷한 구심점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장면 내각 자체는 국민의 호응을 얻었지만, 뚜렷한 구심점이라고 말 할수는 없었으며, 이러한 혼란은 장면과 윤보선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당 신-구파간 대립을 그 근간으로 함과 동시에, 군소정당의 난립으로 인해 더더욱 심해집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헌법을 준수하면서 저러한 구심점을 획득할 수 있느냐? 하는것입니다. 현재 정치계에서 김영삼, 김대중처럼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 있는것도 아니거니와, 노무현처럼 문제해결능력이 있는 인물이 있는것도 아닙니다(물론 이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최소한 "국민과의 대화"라는 해결방법은 인정받아야 한다고 보는 전제가 깔립니다. 전 그부분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복잡한 논리에 의해 인정 하는 쪽이구요. -_-;).

만약 이러한 구심점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결국은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는 죄다 수구 계열에 있을뿐이고, 그 주자들에게 표가 쏠리겠죠. 그러면 결국 몇달전으로 다시 돌아갈뿐입니다. 바뀌는게 없어요.

이걸 막으려면 왜 수구계열에서 대권을 잡으면 안되는지를 모든 국민에게 이해를 시키거나, 아니면 수구계열보다 더 구심력 있는 사람이 중도 진영, 혹은 진보진영에서 나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수구계열이 되면 안되는 이유를 설득하는건 불가능이라는 사실은 이미 지난 선거결과가 잘 증명해주고 있고, 중도진영, 혹은 진보진영에서 구심력 있는 사람은 현재까지 거의 없다 봐야하죠.

결론은? 100만명이 시위해서 퇴진해봐야 길어야 5년뒤면 도루묵입니다.

2. 조직적이지 못하다. 결국 벼락꼭대기에서 헤딩하기다.

사실 이 문제는 꽤나 오래전부터 보였던 문제고, 현재도 제기되고 있는 문제입니다만, 막상 표면화 된것은 단 한건도 없다는것이 그저 아쉬울따름입니다.

시위라는것은 말 그대로 어떠한 행동을 함으로써, 특정 목표를 관철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목표를 관철시킬 생각이 없다면, 시위라는것은 애시당초 할 필요가 없다는것입니다. 여기에서 관건은, 어떠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가는 길이 다를 경우 의견충돌이라는 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이런 의견충돌은 결국 분열과 대립만을 일으킬 뿐이라는것입니다.

왜 2MB가 탄핵되어야 하며, 그 탄핵을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을 쓸 것인지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국회탄핵이라는 지극히 법테두리 내부의 문제에서부터, 4.19처럼 수백만 인원이 전국적으로 압박을 가하여 하야시키는 방법, 그리고 5.16과 12.12처럼 무력을 동원한 권력탈취까지 온건한 방법부터 급진적인 방법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을수 있으며, 이에 대한 통제와 프로파간다등의 문제등등이 또 존재합니다.

애석하게도, 어떤 형태를 택한다 할 지라도 현재로써는 통제가 될 수도 없고, 의도하는대로 프로파간다가 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과거처럼 정보의 루트가 제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은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자기 입맛에 맞는 정보만을 빼서 보게 되며, 이렇게 될 경우에는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내용은 스스로 블라인드 해 버리는 방법으로 해결을 보게 되니까요. 일각에서는 "알아서"라는 말로 이 부분을 얼버무립니다만, 현실은 유토피아가 아니고, 당연히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제각기 다른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이지요.

3. 로드맵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흔히보이는, 안티를 위한 안티와 비슷한 논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2MB가 퇴진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것이 아닐뿐더러, 2MB가 추진한 정책중 효용성이 있는것과 없는것을 분리하여 선발하여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는 인식은 어디에도 보이질 않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과정은 단 한번도 밟지 않았습니다만. -_-

강제로 퇴진 시킨 이후 어떤 방법을 택해야 하며, 최소한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을 써야 이런 위기를 극복 가능한지 단 한번의 검토도 없고, 대안 제시도 없이 그냥 우르르르 가는건 참 답이 안나오는 것이죠. 이런 제대로된 검토 없이는 무조건적 비판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검토를 통한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결국 브레인들이 모이는 수 밖에 없는것이지요.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브레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집단이 극히 소수에 불과하며, 특히나 경제, 문화, 국방, 외교, 과학, 교육, 환경등등의 다른 전공을 가진 브레인들이 한 자리에 모일수 있는 기회는 더더욱 소수에 불과합니다. 특히나, 국방과 외교분야 브레인의 경우는 수구성향을 지닐 확률이 높고, 진보성향에서 저쪽 브레인이 나오는 경우의 수는 진짜 극소수죠. 당연히 현재의 문제점을 수정하면서도, 예측되는 문제점들을 이겨낼 수 있는 로드맵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이런 로드맵이 없으니 희망이 없는것이지요. 애시당초 국내 진보의 정치사에서는 저런 브레인들이 모이는것보다는 카리스마적 인물이 진두지휘하는게 더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는 문제도 있고 말이죠.

...어찌보면 이 상황은 현재 2MB의 인맥부족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고 할 수 있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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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정리하고 나니 진짜 꿈도 희망도 다 사라지는군요.

이곳에 들어온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부나 잘해서 해외로 뜰 기회나 노려야하려나...

p.s 사실 명동이랑 신촌에서 시위 있었다는 이야기 듣고 그냥 끄적인글.

Posted by 단순한생각

답이 없다, 막장, 반정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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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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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때일수록 이런건 또 기가막히게 잘챙긴다. 저짓을 할 시점에 시험공부는 하나도 안해놨고, 첫 시험까지는 22시간 남았더랬지. -_-


Posted by 단순한생각

GM 순위권 들었음, 막장, 문제는 시험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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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다.

(라뎅도라가 모 뉴스를 올렸음)

(중략)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뭐 내라면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거기에서의 생물체의 형태에 대해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진지하게 고려를 하고 있었을거삼

(중략)

시위대는 막장 정권은 더 막장님의 말:
목성이나 토성 정도면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목성이 지구 반지름의 11.2배
시위대는 막장 정권은 더 막장님의 말:
유라시아 대륙 정도는 되어야 섬으로 인정받을 거임 ㅋㅋㅋ
[Geonhui/根熙]이제 후속작은 뭘까나님의 말:
덜덜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토성이 9.7배...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그러니까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중력가속도는 어디보자...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1/121배, 1/81배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어이쿠 대기나 있으려나(......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엥?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중력가속도가 줄어드삼?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질량 계산 안한거 아니삼?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줄어들죠... 반지름이 커지는데.(...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아 맞다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밀도랑 질량이랑은 다르지.
시위대는 막장 정권은 더 막장님의 말:
.....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개념좀.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ORZ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그러면 11.2배, 9.7배 됨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어디보자 지름이 11.2배면.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질량은 더 커지지 않삼?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질량이 반지름 세제곱에 비례하고
[6K2BTS] 에헤라디야~님의 말:
끄덕.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중력은 반지름 제곱에 반비례하니까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캔슬되어서 지름에 비례함.
[차성우(輝明) in dark Prison]님의 말:
(..

이런걸 메신저에서 수다라고 떨고 있으니....
이래서 여자들은 이공계랑 안사귀려고 하는거구나.(......)

Posted by 단순한생각

막장, 이공계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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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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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언프레데터를 놓고, 어느쪽에 가면 희망이 보인다고 하는게 막장이지, 그걸 선택을 안하는 사람이 막장은 아니라고 보는데 말야... -_-

그래. 에어리언이 번식력 좋고 프레데터의 기술력이 진보한건 인정해야지. 하지만 그걸 믿고 어느 한쪽을 선택한다고 해서 그걸 믿고 우리가 생존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착각아닐까? 에어리언은 그 번식력을 커버하기 위해서 인간을 숙주로 삼아야하고, 프레데터의 그 기술력은 인간을 잡는데 쓴다고. 그걸로 우리를 살리는게 아니라... -_-

...문제는 저런 위협적 요소를 믿고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거. 거기다가 다들 이야기하는거 보면 정치인을 뽑는게 아니라 부도 직전의 기업에서 부도를 책임질 CEO를 뽑는 느낌이란 말야... -_-

클릭 주의 (Click 비추천)


뭐랄까, 사실 우파적 경제주의에 현 위치에서 탈민족주의를 추구하는(그래봤자 아나키즘으로 가지는 못할뿐더러, 민족주의의 범주를 벗어날수 있다. 라고 생각할수는 없지만. -_-;;) 성향이 흔한건 아니지만. 막장 오브 막장이라는데에 이번 대선은 의미가 있다고나 할까.

사실 진작 뽑아주고 싶은 인물들 - 최소한 현재의 햇볕정책유지+'큰정부'의 기능을 원활히 돌릴수 있는 사람+외교관계에 안정성을 추구할것 - 은 이미 진작에 다 나가떨어졌다는거. 이미 모 후보는 저 사실만으로도 난 표를 줄수가 없다고... -_-

진짜 선거일은 술에 쩔어서 대한민국의 종말을 걱정하고, 선거 결과 발표일부터는 국외탈출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야하려나... 빌어먹을.

Posted by 단순한생각

대선,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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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7일 지상군 페스티벌(계룡대)

10월 6일~7일 Air power Day (OSAN AFB)
듣기로는 7일만 퍼블릭 오픈 한다고는 합니다만... 정보가 부족합니다(...)
10월 13일~14일 서울 에어쇼 (한성대)

10월 15일부터 중간고사 -_-_-

10월 24일~27일 마덱스 (해운대)

이렇게 되면 이벤트가 한주에 하나꼴이군요... -_-

떡밥이 걸려있기로 소문난 서울 에어쇼를 포기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마덱스의 경우는 일단 공-_-짜로 입장 가능이긴 한데 과연 지출이 가능할지가 의문.

지상군의 경우는 갈까 말까 조낸 고민중이고, 서울에어쇼랑 에어파워데이야 뭐 맘만먹으면 갈수 있는... -ㅅ-

Posted by 단순한생각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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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그곳은 과연 언제쯤 갈수 있으리.

-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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