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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KT 이놈들은 무료통화 이벤트같은게 있음 재깍재깍 알려줘야지... -_-

여튼 핸드폰에 기본 무료 200분에 추가로 200분이 되었습니다(만, 제 핸드폰의 골때린 특성상 다른 번호에 무료통화가 새겨진겁니다... 알아서 잘 조절해서 써야한다는 말. -_-)

사실 이쯤 되면 문자가 부족해져요. 으아아아아아아.

거기다가 데이터 잔여량은 1기가에 난 죽어라 썼는데 1메가 썼음... 무료 과금처리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문제야 문제... orz

+ 조절 요금제로 가려고 했는데 데이터 잔여량이 다 증발되서 포기+무료 과금처리 되는 부분이 사라져서 포기. 그냥 이 요금제 쓰는게 낫겟더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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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여사 블로그에서 트랙백 : 내용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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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뉴시스의 그래프 원본(Click!). 뭔가 이상한것이 보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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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코즈의 임재흥님이 재정렬한 실제 그래프의 분포.

...실제 부채의 증가는 2008년부터 폭발적이라는 말인데 왜 그 이전 정부 건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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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체적으로 손실이 매우 막대합니다. 아직 인적자원풀은 가장 풍부하다고는 하나, 텃밭이라 여겨지던 PK지역에서의 손실이 너무 크고, 수도권 지역에서 민주당의 강공과 민노당의 상륙을 막지 못한건 엄청난 것이죠. 물론 치명타를 맞았음에도 목숨을 유지할 수는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꺾인 기세를 어떻게 재결집 할것인가가 가장 큰 관건이 될 것인데, 여기에는 친박연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문제 역시 중요한 요소가 될 듯 합니다. 특히나, 노무현 사후의 민심 변동에 PK지역의 주도권을 상실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한나라당 입장으로써는 매우 불리한 싸움이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쉽게 죽을 정당이 아닙니다. 방심해서는 안되죠.

민주당

꽤나 세력을 넓히는데 성공을 한 민주당입니다. 서울에서 한명숙이 탈락했다는 사실이 약간 아프긴 하지만, 현재 비난의 화살은 진보신당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후 수습은 매우 쉬운편입니다. 특히나 수도권 지자체 상당수를 민주당의 영역에 넣어버린 만큼, 앞으로 세력을 확장하는것 역시 쉬워졌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민주당은 인적 구성의 문제에 취약점이 많습니다. 손학규가 전면에 나설 생각을 보이지 않고, 언제든지 분열을 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투표의 결정적 역할을 한 부동층이 민주당을 보고 찍은게 아니라 한나라당이 싫어서 민주당을 어쩔수 없이 택했다는 점(=이쪽이 한나라당을 밀치기 더 쉬움)을 충분히 이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국민참여당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김해지역에서 승전보를 울렸으나, 이미 이는 어느정도 예측이 된 부분이고, 경기지역에서 심상정이 사퇴를 함에 따라 수장인 유시민이 탈락한 부분은 변명 할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민주당으로 흡수되는 길을 택할것인지, 독자 생존을 하기 위해 유시민의 치명적인 단점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빨리 판가름을 내야 할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유선진당

숨겨진 승리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최소한 충청지역에서 자기 세력권을 수성하는데 성공하였고, 자신들의 한국적 보수주의(...)를 가리지 않아도 그 표를 수성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지역당으로써 얼마나 성장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민주노동당

그야말로 진정한 승자입니다. 수도권에서 제 위치를 잡는데 성공했고, 또 정치적으로도 알맞은 위치를 적절하게 잡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앞으로 NL의 색을 얼마나 없애느냐... 가 관건이 될 듯 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진보신당을 어떻게 먹어치우느냐가 관건이 되겠죠. 사실 민노당이 성장하는건 맘에 들지 않지만, 현재 상황이 너무 절묘합니다.

진보신당

진정한 패배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노회찬은 앞으로 유동층의 지지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고, 심상정은 유동층의 지지를 얻을 기회가 생겼지만 진보신당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얻을 기회가 사라졌죠. 이런걸 보고 총체적 난국이라고들 하는데, 사실 한나라당보다 진보신당이 더 치명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진보신당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돌아보고 남의 정체성을 욕하기 전에, 사람의 마음을 읽는 방법부터 먼저 배워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저건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진보계층이 가장 소홀히 하는것중 하나죠. 뭐, 최근 진보신당 지지자들 글 올라오는거 보면 무엇이 잘못인지 파악을 못하는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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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 Deaths as Israel storms aid ship (Click)

간단한 상황정리.

1. 해당 선박은 40마일 바깥 지역에 있었으며, 여긴 공해상입니다. 이스라엘 해군의 작전지역일지는 모르겠으나, 공해상에 있는 선박에 저런식으로 진압을 해버리는건 여러모로 문제가 있는 행동입니다. -_-

2. 현재 대부분의 희생자는 터키인으로 알려졌고, 이에 따라서 터키 정부가 심각한 유감의사를 밝힌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3. 현재 해당 선박의 무기소지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이스라엘군은 최소 2정 이상의 총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BBC영상에서의 진압광경을 보시면 과연 그 저항이 그렇게 규모가 센 것이었냐...는 판단을 내릴수는 없을듯 합니다.

4. 그나저나 주요 포탈에서 이건 기사거리도 안되는군요. 월드컵+투표에 밀림. -_-

역시 저래야 이스라엘답지. 헬멧에 "Born to kill"이라는 글씨를 자랑스레 새겨두면서 작전하는 애들 사진 봤을때부터 알아봤지만, 저것들은 자기 선조들이 무슨일을 당했는지는 잘 기억하면서, 자신들이 그 가해자와 다를바 없다는건 전혀 인정하려 들지 않죠. -_-

사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억압한다. 라는것보다 구호팀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했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건 그야말로 나치보다 더 악랄한 행동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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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겨우 어줍잖은 위키자료 가지고 이게 증거임 ㅇㅇ 하면서 전공자의 충고 깡그리 무시하고 "님 이게 다 인류를 위한 내 충고임"하는 부류는 애시당초 상대하지 않는게 더 좋다는걸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음.

세상에... 사람이 페스트에 그리도 저항성이 많았으며, 100%랑 95%랑 통계학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면서 "이것봐 사람 살아나잖아"라고 하는것도 대단하거니와 Organic Farming에 포함된 IPM, INM, Holistic production management system같은거 공부하고 Organic Farming을 언급하는건지... -_-

솔직히 국내에서 Kassel Univ.에서 IPM, FAL에서 INM에 대해 연수받은 사람 몇이나 있다고? 가뜩이나 모교에서 비싼 (국가의)돈 들여가면서 저거 연수 보내놓고 내가 그쪽 전공으로 안나가니까 무지하게 아쉬워 하고 있건만... -_-

결론 : 어이상실(....)

p.s 개신교+친환경우선론자는 그야말로 사회 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임. -_-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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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중요한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이미 상황종료가 된 사항에 대해서 흑색선전만 난무하는 기분이군요. -_-

진짜 모처의 모님 말대로 이번 사건은 시작부터 끝까지 조작이다~ 라는 생각도 전혀 이상할게 없을만큼, 언론에서 지나치게 관심을 주고 다른 부분의 보도가 뜸한게 사실입니다. 분명 비극적인 사건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것이 사실입니다만 이미 모든 가능성이 사라진 이상 - 69시간의 생존가능성도 어디까지나 최상의 경우를 가정한 수치입니다. 그 전에 질식하거나,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 마음 한켠에는 추모의 뜻을 밝히면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전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무작정 포장해서 뿌려대는 언론부터, 사건의 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소스들을 전혀 공개하지 않는 해군. 그리고 이걸 아싸 조쿠나 하면서 이리저리 써먹는 수많은 집단들 모두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수많은 뉴스들이 나오는데, 천안함 관련 뉴스가 톱기사의 전체 20%를 차지하고 있고, 그나마 가장 가독성 높은 위치에만 들어가 있다는 점이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p.s 거기에 몇가지 사건을 추가하면 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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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 구조조정 or 효율성을 위해 인력을 줄인다.

- 인력을 줄이다보니 효율성이 떨어진다.

- 떨어진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 인력을 감축한다.

(이하 무한반복)

Case 2.

- 구조조정 or 효율문제로 인해 신규 채용을 동결시킨다.

- 해당 분야의 능력자들이 다른 분야로 대거 이주한다.

- 막상 신규채용할때에는 해당분야 사람이 거의 없어지고 타 분야 사람을 끌고 온다.

- 그런데 결국은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신규채용이 동결된다.

(이하 무한반복)

Case 3.

- 원래 정규직이 맨 처음 하던일을 연봉문제+진급문제등으로 계약직으로 대거 돌린다.
(물론 이 과정에서 정규직의 장벽이 필요없이 높아지거나, 칼질되거나.)

- 계약직은 말 그대로 계약직이라 조건이 나쁘면 가차없이 떠나버린다.

- 당연히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고, 구조조정이 뒤따른다.

- 이후 계약직은 더 늘어나게 되지만, 정작 계속 잔류하는 사람은 몇 없다.

Case 4.

-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고 그 분야에 능력자들이 대거 진입한다.

- 그러다보니 너도나도 해당분야에 발을 담그게 되고, 레드오션이 된다.

- 정작 그와 유사한 분야는 능력자들이 빠져나가서 신규유입이 제로가 된다.

- 해당분야를 전수할 능력자들이 사라지고 나면 그 분야를 터득할 방법이 없어진다.

- 그리고 그것이 현실로 일어났습니다.

- 이러다보니 정작 해당분야를 배우려는 사람은 이래저래 고생하게 된다.
(외국으로 나간다던가, 이 분야의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던가...)

- 막상 이 분야가 필요한 일이 생기게 되지만, 그 분야에 사람이 없어서 결국은 펑크가 난다.

- 그리고 펑크를 때우기 위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하는데...

(이하 무한반복)

p.s 문제는 이 네가지 경우가 다 남의 일이 아니라는거.(...)
개인적으로 효율성 덕후라고 봐도 될정도로 효율성을 중시하긴 하지만, 저런면을 볼 때에는 좀 더 융통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기업에서 저런짓 하면 조낸 얻어맏기 쉬운데, 문제는 학교도 기업화 되는 세상인지라.(...)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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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2007년까지 일했던 (주) R모 회사 모 영업점 소유 토지의 외각 펜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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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직중인 (공) R모 회사 본사 예하 모 파견대 소유 토지의 외각 펜스선.

...그나마 지금이 좀 낫구나.(...)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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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부처 바꾸면 되지 뭘 또 이리 난리 (Click!)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의 개신교 NGO가 순수 성금만으로 운영되는 조직이 아니라는 점이며, 또한 별개의 회계분리 계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_-

사실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한게, 기본적으로 헌법에 부여되어 있는 정교분리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사항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종교의 자유와 맞물리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굿네이버스의 경우 40%의 예산을 국고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며, 월드비전은 23.6%의 예산을 국고로부터 지원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은 분명 해외 원조라는 목적에 의해서 배정되는 예산이며, 엄밀히 따지자면 해당 지원금을 해외 원조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전용하게 되면 이는 횡령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횡령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법리적 해석이 필요하고, NGO의 특성상 횡령죄를 적용하기도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물론 이러한 NGO에 대한 자금 지원은 비단 계신교 계통 NGO에만 해당되는것이 아닌, 천주교/불교 및 일반 NGO에 대해서도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개발/해외 원조 NGO 51곳중에서 비종교적 단체 22곳을 제외하면 그 중 절대 다수는 개신교 계통이 차지하고 있으며 (불교/원불교/천주교는 각각 4/2/1곳의 NGO가 있음. 개신교는 22곳), 이 가운데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오직 개신교 계통 단체에만 해당이 되는 묘한 특성이 존재합니다. 그 때문에 다른 종교계열 개발/해외 원조 NGO에 대해서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물론 자세한 사항은 뜯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만 -_-)

정확히 말하자면, 기독교 계통 NGO에 대한 기부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기독교 계통 NGO가 용도가 명확히 지정되어 있는 자금 지원을 받으면서, 그 자금을 바탕으로  선교활동을 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_-;

p.s 사실 해당 단체에 대해 알아보고 기부를 해야겠지만, "선의에 의해서 해외 원조"를 위해 기부한 돈을 "선교"로 쓰는것은 기부금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법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도덕의 영역이겠지요.

Posted by 단순한생각

굿네이버스, 기독교 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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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슼을 애용하고 있었습니다. -_-

옛날 CDMA가 한참 처음 나왔을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써왔고, 가입년수로 보면 10년이 넘는 이른바 슼 최대의 돈줄인 셈이지요. 이른바 충성도 100%만땅이라 대충해줘도 이탈 가능성이 낮다는 그 고객층이기도 하구요. -_-

사실 슼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충실한 2G망때문입니다. 도시보다는 촌생활 시간이 많은 저에게 있어서, 격오지에서의 통신두절(...)은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고, 사실 저기에 있어서 가장 충실한게 SKT 2G망입니다. 어쩔수 없어요.(...)

거기다가 집 전부가 SKT이고 번호도 10년이상 써온 번호라 바꾸기 귀찮고(거의 10년동안 제 번호=제 이름이 되다시피 한지라 일일히 다 연락하는게 진짜 귀찮음 -_-), 3G의 장단점이 저한테는 단점으로 작용하는게 더 크기도 해서 안바꾸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슼의 멤버쉽이 대폭 감소했고(전에는 통화만 몇번 해주면 VIP였는데, 이제는 죽어라 써도 VIP되기 힘들더군요. 표면상으로는 장기고객 우대...라고 하는데 그게 어딜봐서 우대인지. -_-), 전화국에서 제시하는 서비스와 조건이 너무 좋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향후 행동반경이 예전과 상당히 달라진다는것도 큰 요소로 작용하죠. -_-

솔직히 아이폰 그 듣보잡(...)은 아이튠즈 하나만으로도 쓰고 싶은 생각 별로 없는데, 여러 패키지 상품중에 매력적인게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 장시간 통화해도 전화비가 거의 안나가는 비책이 있다는 점은 상당한 메리트죠.

뭐 제 입장에서는 남은기간안에 슼이 전화국에 대항하는 물건을 내놓으면 좋은거지만, 그럴리가 없잖아요. 사실 슼의 강점은 2G망인데, 3G망에서는 전화국이 더 우수하고, 장기적으로 2G망은 철거예정(...)이니 적당한 타이밍에 갈아타면 되는겁니다. 넵.

사실 별의 별 짓을 다해도 고정멤버를 확보하기 힘든 세상에서 슼의 조치를 보니 헛웃음만 나오네요. 으허허허허허허. (좀만 있으면 11년차인데 오히러 강등을 시키다니 으허허)

p.s 사실 어이없는건 분명 올해 기준으로 연 30만원만 쓰면 VIP였는데, VIP확대를 빌미로 11년차 고객이 60만원을 써도 VIP가 안되는 조건을 만들었다는겁니다.

이정도면 돈독이 오른게 분명하죠. -_-

Posted by 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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