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문서적 20권 이상: O
=> 군대에서 Standby & Battle상황에서만 읽은 서적만 해도 20권은 될듯. -_-
2. 소설 50권 이상: O
=> 중학교때까지 읽은 소설만 해도 50권이 가뿐하게 넘는다.
3. 동아리 3개 이상: X
=> 제대로 활동한 동아리는 역시 고등학교때 아마추어무선
4. 교지에 기고: X
=> 교지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5. 원고 청탁: O
=> 모처로부터의 원고청탁 받아서 쓴 적이 있음. 대신 원고가 난도질 당한게 문제랄까.(...)
6. 회지 발간: X
=> 고등학교 동아리 회지에 시니어의 자격으로 참가한적 있으니.(이때가 언제더라...)
7. 팬시 및 캐릭터 상품 판매: X
=> 가지고 있는 캐릭터 상품도 몇 안되는듯
8. 코스프레: X
=> 대신 사진은 가끔 찍은듯 합니다아?
9. 공연 안무: X
=> 몸치에게 뭔 안무를 시키랴
10. 단편소설 완성: X
=> 설정덕후일뿐 소설작성덕후는 아닙니다?
11. 장편소설 완성: X
=> 단편이 안되었는데 장편이 되었을리가... -_-
12. 기타 퍼블리싱 (단행본, 연간물 등): O
=> 학교에서 퍼블리싱 한게 두세개 있으니 한건 한거지. -_-
13. 잡지 및 신문에 기고: O
=> 뭐 난도질이 문제.(...)
14. 인터넷 난상토론: O
=> 군대가기전까지는 밥먹듯이, 갔다와서는 많이 죽은듯.
15. 술집에서 시국토론: O
=> 최근 주제는 취업
16. 콩쿠르 예선통과: X
=> 콩쿠르 뭔가여 먹는건가여
17. 콩쿠르 본선통과: X
=> 콩쿠르 뭔가여 먹는건가여(2)
18. 다룰 줄 아는(혹은 다뤄 본) 악기 3개 이상: O
=> 피아노, 하모니카, 리코더, 바이올린, 일렉기타.
그리고 하나같이 지금은 다 다룰줄 모른다는 중요한 점이 존재한다 -_-
19. 스윙 혹은 살사바: X
=> 몸치한테 뭘 바라는... ㄱ-
20. 무대에서 춤 공연: X
=> 몸치한테 뭘 바라는... ㄱ-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이트에서 흔들었던건 잘 했던거 같다. 언제인진 기억이 안나지만.(...))
21. 아카펠라: X
=> 그런게 될리가.
22. 신춘문예 도전: X
=> 그렇게 글쓰는걸 목숨걸고 해본적은 없는듯.(...)
23. 백일장 장원: X
=> 어렸을때부터 철저한 이과적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했을리가.(...)
24. 사생대회 입상: O
=> 그야말로 내 나름대로 실험적인 기법을 해봤는데 그게 호평을 얻은듯.
물론 그 뒤로 그린 것들은 하나같이 님 그림 그리지마셈.(...)
25. 논문 발간: X
=> 논문 작업에 참여는 했되, 내 이름은 없었다.(...학부생이 다 그렇지 뭐)
26. 과내 학회 결성 및 참여: O
=> 가장 기억에 남는건 알콜제작(.......)
27. 국내 학회 참여: O
=> 그런데 학회 참여하면 세미나보다 술마셨던 기억이 더 많이...(...)
28. 국제 학회 참여: X
=> 대신 해외 연구소에서 세미나는 가진적이 있다. 물론 기억이 날리가.(...)
29. 오캔: X
=> 오캔따위를 다뤄봤을리가.
30. 포토샵: O
=> 찍사에게 포토샵 편집술은 필수.(...)
31. 소장 음반 30개 이상: O
=> 문제는 나도 목록관리가 안된다는점이다. 그렇게 많은건 아닌데 관리가 좀 난잡한듯
32. 소장 DVD 20개 이상: X
=> OTL
33. 사진 현상: O
=> 가장 최근에 직접 현상해본건 무려 Western Blot.(....)
34. TOEFL: X
35. HSK: X
36. DELE: X
37. JPT: X
38. DELF: X
39. 게임 제작: X
40. 무대 연출: X
=> 할"뻔한" 적은 있었다.
41. 블로그 1년 이상 운영: O
=> 이 블로그가 나 군대가기전부터 굴렸었지?
42. 영어 번역: O
=> 해본건 한두개가 아니다. 대신 퍼블리싱 한건 없다.(...)
43. 일본어 번역: X
44. 듀이 십진법(혹은 KDC) : O
=> 도서관은 한때 나의 친구. 지금은?(...)
45. 미술학원: X
46. 서예학원: X
47. 체르니 40번: X
48. 스즈키 3권: X
49. 제노와즈 베이킹: X
50. 파스타: X
51. 김치 담그기: O
=> 매년 우리집에서 김치담그는것이 연례행사였던 시기가 있었다.
52. 테이블 세팅: O
=> 여러가지 종류의 테이블 세팅을 해본듯.(...)
53. 다도: O
=> 차는 우월합니다. 까지 마시죠?
54. 실험설계 및 연구: O
=> 뭐 지금도 비스무리 한 일을 하니. 그런데 썩 좋은 결과가 나와줬던건 몇 없다.
55. 검사 제작: O
=> 난 제작중대에 있던적은 없는데 저건 많이 해봤다. 뭔가 아스트랄.(...)
56. 학회지에 투고: X
=> 아쉽게도 투고준비만 하다 말았다.(...)
57. 캔버스에 유화: X
=> 중학교때 로망이었는데 로망으로 끝났음.(...)
58. 4절지에 수채화: O
=> 중학교때 몇번 해봤음. 그런데 미적 센스가 남들과 여러의미로 달라서.(...)
59. 아크릴화 혹은 기타 특이한 재료화: O
=> 중학교때 한참 절정이었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마지막으로 피니시 날린듯
60. 추상화 도전: O
=> 남들이 볼때 그리는 그림 절대 다수가 추상화였다. 뭐 실제 추상화도 몇번 해본듯(....)
61. 완성한 미술작품 5개 이상: X
=> 완성했던건 딱 네개인듯. 뎃셍에 미쳐지내던 시기가 있었는데 소질이 있던것도 아니고 뎃셍만으로는 이래저래 힘들다는걸 보고 그냥 막장테크로 갔음.(...)
62. 나모 웹에디터: O
=> 지금 블로그 주소를 사용하던 첫 홈페이지가 나모의 힘으로 개통했음
63. 개인 홈페이지 1년 이상 운영: O
=> 뭐 그러다가 블로그로 갈아탔지비.(...)
64. 태그: O
=> 그런데 하도 사용했던 태그가 많아서.(...)
65. 밴드 보컬: X
66. 기타 밴드 멤버 활동: X
Posted by 단순한생각